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렁그리 이모저모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 알아보기!!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 알아보기












코로나19의 확산이 다시 시작되면서 사회적 혼란이 우려되는 현 상황에서 '생활방역', '생활 속 거리두기'를 이행하는 것이 시기에 적절하다는 반응이였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기간을 연장했는데요. 이제 고등학생부터 학교개학등교를 하고 있고 그래서 더욱 더 신경써서 생활속 거리두리를 실천해야 합니다. 



코로나19의 가장 강력한 방역대책은 모든 국민의 자발적인 협조와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적인 동참과 구체적인 행동 수칙 실천이 가장 중요합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지침 : 건강한 생활 습관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기!>




⭕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건강증진과 체력향상 외에도 여러 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도와줍니다.



⭕ 감염병이 유행 할 때도 신체활동과 운동은 필요합니다.

     실내에서 동영상을 보고 따라 하는 등 혼자 하는 운동을 권장합니다.



⭕ 신체 활동 강도를 높이면 침방울이 많이 튈 수 있기 때문에

     자주 환기를 합니다.



⭕ 어르신 또는 질환으로 신체활동을 수행하기 어려울 때는 체력, 신체조건 등

     각자의 상황에 맞게 가능한 만큼 신체활동을 하도록 노력합니다.









<정기적으로 건강관리를 실천하기!>





⭕ 고혈압, 당뇨, 심뇌혈관 질환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담당 의사와 상담하고 지속적으로 진료 받기.




⭕ 응급상황 등 꼭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합니다.





⭕ 적정시기에 예방접종을 맞고, 정기검진을 하는 등 주기적인 건강관리를

     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하기!>





⭕ 평소에 바람직한 식생활을 실천하여 영양 상태를 잘 유지하면,

     면역력을 증강시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고 건강을 유지 할수있다.




⭕ 다양한 식품을 건강한 조리법으로 조리하여 골고루 섭취하고,

     물을 충분히 마신다.




⭕ 아침밥을 꼭 먹는 것이 좋으며, 덜 짜게, 덜 달게, 덜 기름지게 먹어야한다.










<감염병 스트레스 정신건강 대처법!!>





⭕ 누구나 감염병에 대한 스트레스는 느낄 수 있다.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소통하며 힘든 감정을 나누면 도움이 된다.




⭕ 믿을만한 정보에 집중해라. 잘못된 정보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올바른 판단을 방해한다.




⭕ 힘든 감정은 누구나 경험 할 수있는 정상적인 반응이지만, 과도한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일반인 및 격리자 : 정신건강복지센터  1577-0199),

     (확진자 및 가족 : 국가트라우마센터  02-2204-0001~2)











제 1 수칙,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 열이 나거나 기침, 가래, 근육통, 코막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집에 머물면 3~4일간 쉽니다.




🟢 증상이 있으면 주변 사람과 만나는 것을 최대한 삼가고, 집 안에 사람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고 생활한다.




🟢 휴식 후 증상이 없으면 일상에 복귀하고, 휴식 중에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나 보건소에 문의한다.




🟢 병원 또는 약국에 가거나 생필품을 사기 위해 외출해야 한다면 꼭 마스크를 착용한다.




🟢 기업, 사업주 등은 증상이 있는 사람이 출근하지 않게끔, 집으로 돌아가 쉬는 것이 중요하다.










제 2 수칙, 사람과 사람 사이에 두팔 간격으로 간격두기


제 3 수칙, 손을 자주 꼼꼼히 씻고, 기침은 소매로 가리기











🟢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공간 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되도록 피합니다.




🟢 일상생활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2m의 거리, 좁아도 1m 이상의 거리를 둔다.




🟢 다른 사람과 충분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리를 배치한다.




🟢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할 경우 2m 간격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거나 모이는 시간을 서로 다르게 한다.




🟢 만나는 사람과 악수 또는 포옹을 하지 않는다.




🟢 식사 전, 후 화장실 이용 후, 외출 후, 코를 풀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한 후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이용해 손을 깨끗이 한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 개인, 공용장소에는 쉽게 손을 씻을 수 있는 세수대와 비누를 마련하거나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 손수건 또는 옷소매 안쪽으로 입을 가린다.




🟢 발열, 기침, 가래, 근육통, 코막힘 등의 증상이 있거나 몸이 안 좋다고 생각되면 다른 이들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다.









제 4 수칙,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제 5 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하기










🟢 자연환기가 가능한 경우 창문을 상시 열어두고, 상시 열지 못하는 경우는 주기적으로(매일 2회 이상) 환기한다. 환기를 할 때는 가능하면 문과 창문을 동시에 열어 놓는다. 미세먼지가 있어도 실내 환기는 필요하다.





🟢 가정, 사무실 등 일상적 공간은 항상 깨끗하게 청소하고, 손이 자주 닿는 곳(전화기, 리모콘, 손잡이, 문고리, 탁자, 팔걸이, 스위치, 키보드, 마우스, 복사기 등)은 주 1회 이상 소독한다.




🟢 공공장소 등 다수가 오가는 공간은 손이 자주 닿는 곳(승강기 버튼, 출입문, 손잡이, 난간, 문고리, 팔걸이, 스위치 등)과 공용 물건(카트 등)을 매일 소독한다.




🟢 소독을 할 때는 소독제(소독제 티슈, 알코올(70% 에탄올), 차아염소산나트륨(일명 가정용 락스 희석액 등)에 따라 제조사의 권고사항을 준수(용량과 용법 등)하여 안전하게 사용한다.




🟢 모이지 않더라도 가족,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연락하는 등 마음으로 함께 할 기회를 만든다.




🟢 공동체를 위한 나눔과 연대를 생각하고, 코로나 19 환자, 격리자 등에 대한 차별과 낙인에 반대한다.




🟢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마음을 나누고, 실천한다.




🟢 의심스러운 정보를 접했을 때 신뢰할 수 있는지를 출처를 확인하고, 부정확한 소문은 공유하지 않으며, 과도한 미디어 몰입을 삼가한다.











🟡 마스크 사용 일반 원칙




🟡 마스크를 올바른 방법으로 착용한다.




🟡 다음의 경우는 보건용 마스크를 권장한다.(KF80이상)













🟡 환경 소독의 일반 원칙




🟡 가정, 사무실 등 일상적 공간에서는 다음과 같이 환경소독한다.




🟡 공공장소 등 다수가 오가는 공간에서는 다음가 같이 환경소독한다.













🟡 어르신 및 고위험군 생활수칙의 일반 원칙




🟡 집에 머무르세요




🟡 아플 때는 보건소에 연락하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세요.




🟡 꼭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다음사항을 실천합니다.




🟡 스트레스로 힘드시다면 다음과 같이 실천합니다.














🟡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집니다.




🟡 정기적으로 건강관리를 실천한다.




🟡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한다.




🟡 감염병 스트레스 정신건강 대처법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