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감독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영화 개봉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독특·강렬 엔딩 크레딧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지난 20일 6만 1,01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4만 6,475명이다.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긴 했지만 코로나19 영향을 피해가기는 어려웠다. 극장 나들이를 자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개봉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주말 성적에도 눈길이 쏠린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개봉 전부터 제49회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상(Special Jury Award).. 더보기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 흥행 중! 2 2020/02/17 - [렁그리 이모저모] -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 흥행 중! 1 기생충 중 ‘수석’의 의미 영화에서 아들의 친구에게 받은 수석에 애착을 갖는 장면이 몇번인가 나옵니다. 이 수석은 가정에 재물운과 합격운을 가져다준다는 친구의 말에 아들은 수석을 들여다보며 빠져들게 됩니다. 폭우에 반지하 집이 물에 잠길 때에도 수석을 챙겨서 나오는 모습을 보며 수석이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믿는 모습이 묘사되었습니다. 실제로 수석이 들어온 이후 가정의 일이 잘 풀리는 듯 스토리가 짜여 졌습니다. 영화 마지막에는 아들이 자신이 세운 계획이 허황된 꿈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이 수석을 개울로 버리는 모습이 나오는데 저는 이 수석이 ‘헛된 꿈’, ‘현실에 대한 부정’ 등으로 보여 졌습니다. 계획. 이.. 더보기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 흥행 중! 1 '[봉준호 감독 + 송강호 배우] * 영화 = 흥행' 이라고 생각을 해도 무방할 정로도 지금껏 좋은 작품들이 많았었죠? 2003년 살인의 추억 2006년 괴물 2013년 설국열차 모두 흥행한 작품들입니다. 여러분 모두 이름은 한 번씩 들어본 영화일거에요. 살인의 추억, 괴물, 설국열차에 이은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의 영화가 2019년 5월에 개봉되었습니다. 어김없이 기생충 또한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많은 수익을 창출 했습니다. 감독, 배우 또한 상을 안받을 수 없겠죠. 기생충? 무슨영화야? 기생충이라는 타이틀을 처음봤을때 일본의 만화 기생충이 영화 등으로 제작 되고 유명해지고 난 이후 들은 탓에한국버전으로 리메이크를 했나 했어요.(죄송합니다.) But. 전혀 다른내용이지 뭐에요. 영화 기생.. 더보기